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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한국 음악프로 못나가는 JYJ 김재중 중국서는 1위



국내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못하고 있는 JYJ의 김재중이 중국 공영 방송 CCTV의 음악 전문 채널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다.

김재중은 CCTV15의 '진위에탄'에서 정규 1집 타이틀곡 '저스트 어나더 걸'로 3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진위에탄'은 주 3회, 30분씩 방송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가장 인기 있는 한국 가요를 선정해 발표한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중국 최대 뮤직비디오 사이트인 인웨타이에서 4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정규 1집 'WWW: 후, 웬, 와이'는 록을 기반으로 소프트록, 브릿팝,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담아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일본·대만·홍콩 등 아이튠즈 12개국 1위를 차지했고 일본 타워레코드 일간차트 1위와 오리콘 주간차트 1위, 독일 아시안 뮤직차트 2위를 기록했다.

앨범 발매를 기념해 아시아투어를 진행 중인 김재중은 서울, 일본 요코하마, 대만 타이베이를 거쳐 7일 중국 남경에서 공연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