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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복고와 21세기 결합..90년대 아이돌 릴레이 컴백

▲ 제이워크



▲ 클릭비



원조 아이돌 그룹이 줄줄이 컴백하며 가요계가 풍성해지고 있다.

원조 아이돌 밴드 클릭비는 11년 만에 컴백 무대를 갖는다. 클릭비는 14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DSP미디어 패밀리 콘서트 'DSP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DSP미디어에는 걸그룹 카라·레인보우·에이젝스 등이 소속돼 있다. 이날 무대엔 현재 현역 군복무 중인 에반(유호석)을 제외한 6명 멤버(우연석·김태형·오종혁·김상혁·하현곤·노민혁)가 오른다.

원조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 멤버 제이워크(장수원·김재덕)도 컴백을 앞두고 있다. 제이워크는 지난달 29일 미니 앨범 '러브 페인펄리'의 수록곡 '첫눈 오는 날'을 선공개 했다. 제이워크는 선공개곡 '첫눈 오는 날'을 포함해 4곡이 담긴 미니 앨범 '러브 페인펄리'를 12월 중순께 발표할 예정이다.

god도 전격 컴백한다. god 데뷔 15주년을 맞는 내년 3월 음반 발표를 기획하고 있다. 특히 god는 팀 해체를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았기 때문에 언제든 멤버들이 모인다면 활동을 재개할 수 있다.

god가 내년 3월 컴백하면 2005년 10월 발표한 7집 '하늘 속으로' 이후 9년만의 가요계 복귀다. 윤계상이 함께한 다섯 명의 이름으로 낸 앨범은 2004년 6집 '보통날' 이후 10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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