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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오사카서 유독 뜨거운 빅뱅 6회 30만 관객 동원





빅뱅이 일본 오사카에서만 30만 관객 몰이를 시작했다.

해외가수 최초로 일본에서 6대 돔 투어를 진행하는 빅뱅은 지난달 29~30일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고 1일에도 공연을 이어간다. 빅뱅은 5만 명이 운집하는 대규모 공연장에서 무대와 멀리 떨어진 관객을 위해 무대 전체가 움직이는 플라잉 스테이지와 무빙카를 이용해 관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오사카는 일본 여러 지역 중에서 빅뱅에 대한 열기가 특별히 뜨거운 곳으로, 빅뱅은 내년 1월 11~13일에도 공연한다. 단일 투어에서 한 공연장에서만 6회, 30만 명을 동원하는 것은 현지 공연계에서도 드문 일이다.

빅뱅은 7~8일 후쿠오카 야후오쿠!돔, 14~15일 나고야돔, 19~21일 도쿄돔, 1월 4일 삿포로돔, 11~13일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차례대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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