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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강타 '더 보이스' 한국 대표로 中서 화려한 무대





강타가 한국 대표로 중국 '보이스 오브 월드' 콘서트에 참가해 한류스타의 위상을 높였다.

강타는 지난달 30일 중국 베이징 우커송 체육관에서 열린 공연에서 '상록수' '북극성' 등 발라드로 부드러운 매력을 전했고, '가면' '스물셋' '더 베스트' 등 히트곡을 새롭게 편곡한 무대에서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엠넷 '보이스 오브 코리아 시즌 2'에서 강타의 멘티로 우승을 차지한 이예준과 듀엣으로 '엔들리스 러브'도 불렀다.

이번 공연에는 강타 외에 미국·영국·독일·중국 등 각국의 '더 보이스' 출연진들이 출연했다. 이번 공연은 이달 말 절강위성TV를 통해 중국 전역에 방영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