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음악

거미 탁월한 가창력과 유창한 일본어에 현지 팬 놀라





가수 거미가 빼어난 가창력과 유창한 일본어로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팬들을 사로잡았다.

지난달 30일 일본 도쿄국제포럼홀에서 열린 프리미엄 라이브쇼에서 거미는 드라마 OST로 인기를 끌었던 '눈꽃'의 라이브 무대로 오프닝을 장식했고 자신의 일본곡 '신지테루' '미안해요' 등을 불렀다.

드라마의 주인공인 조인성·김범은 행사에 함께 참석해 "OST에 인물들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잘 담겨 있었고, 거미씨가 감정을 넣어 불러줘 드라마에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거미는 현지 팬들과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그 겨울…'은 8월 일본 지상파 TBS에서 방송돼 높은 시청률을 올리며 '제2의 겨울 연가'로 주목받았다.

한편 거미는 휘성과의 듀엣 콘서트를 앞두고 프로젝트 음원 '스페셜 러브'를 발표해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