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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양재천 '연인의 거리' 명품거리로 탈바꿈

서울 서초구(구청장 진익철)가 '연인의 거리' 종합정비사업을 완료하고, 2일 오후 3시 양재천길 둔치 공원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

2001년부터 양재동에서 도곡동 방향으로 이어지는 양재천길(영동1교~영동2교)을 따라 카페나 와인바, 레스토랑 등이 생겨나기 시작하면서 이곳에 아담한 유럽풍 카페골목이 생겼다. 이후 구는 양재천 뚝방길, 와인거리 등으로 불리던 이곳을 문화명소로 가꾸기 위해 새롭게 '연인의 거리'라는 애칭을 붙이게 됐다.

구와 한국전력공사, KT 등 방송통신업체가 분담해 총 사업비 56억원을 투입한 이번 사업은 영동1교에서 영동2교까지 총 길이 1.5km 구간을 완공, 최종적으로 보도환경 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

진 구청장은 "연인의 거리가 보행자 중심의 가로 경관이 조성돼 서울의 카페 거리와는 차별되는 문화명소로 탄생했다"며 "연인의거리가 신사동 가로수길이나 홍대거리 같은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거리가 될 것" 이라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