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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슈퍼모델 미란다 커, 호주 억만장자 열애설

▲ 미란다커/미란다커 공식홈페이지



최근 배우 올란도 블룸과 이혼한 슈퍼모델 미란다 커가 억만장자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상대는 호주의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패커다. 두 사람 모두 비슷한 시기에 이혼한 후 약 2개월 간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호주 연예주간지 '우먼스 데이'는 최근 '억만장자와 슈퍼모델의 뜨거운 로맨스'라는 제목으로 커와 패커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어 "패커는 9월 전 부인과 이혼했고 커는 10월 올랜도 블룸과 결혼 생활을 끝냈다"면서 "두 사람은 그 후부터 사귀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2010년 10월 블룸과 결혼한 커는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슬하에는 아들 플린 블룸을 두고 있다. 패커는 호주 최대 카지노 엔터테인먼트 업체 크라운의 회장이다. 올해 포브스가 선정한 호주 부자 3위에 오른 인물이다. 2007년 가수 겸 모델 에리카 백스터와 재혼해 올해 9월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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