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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트러블메이커, '무도가요제' 열풍 정면으로 뚫었다



혼성듀오 트러블메이커가 '무도 가요제' 열풍을 뚫었다.

포미닛의 현아와 비스트의 장현승이 결성한 트러블메이커가 내놓은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가 음악 사이트 멜론이 집계한 11월 월간차트 정상에 올랐다.

지난달에는 MBC '무한도전'이 2년마다 개최하는 가요제로 톱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한 '자유로가요제'의 음원이 출시돼 많은 가수가 정면 대결을 피하기도 했다. 그러나 1위는 물론 차트 상위권을 싹쓸이하던 예년과 달리 정상은 트러블메이커에게 내줬다.

정형돈과 지드래곤이 부른 '해볼라고'가 2위, 박명수와 프라이머리의 '아이 갓 씨'가 6위, 유재석과 유희열의 '플리즈 돈트 고 마이 걸'이 7위에 올랐다. 톱 10 외에 노홍철과 장미여관의 '오빠라고 불러다오'가 12위, 정준하와 김C의 '사라질 것들'이 23위, 길과 보아의 'G.A..B'가 34위, 하하와 장기하와얼굴들이 부른 '슈퍼 잡초맨'이 36위를 기록했다.

이 외에 톱 10에는 성시경이 부른 tvN '응답하라 1994' OST '너에게'(3위), 박지윤의 '미스터리'(4위), 에일리의 '눈물이 맘을 훔쳐서'(5위), 케이윌의 '촌스럽게 왜 이래'(8위), 아이유의 '분홍신'(9위) 등이 올라 솔로 가수의 활약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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