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가스공사노조, "가스민영화법 폐기하라"…경고파업 돌입

공공운수노조 한국가스공사지부가 가스산업 민영화 저지 등을 내걸고 경고파업에 돌입했다.

2일 오후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한국가스공사지부는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가스 민영화법이 국회에서 통과되면 전면 파업을 벌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노조는 "가스산업이 민영화되면 국회입법조사처가 인정한 대로 가스수급 불안이 예상되고 산업용 물량의 이탈로 가정용 요금이 오를 수밖에 없다"며 "앞서 민영화 한 일본은 가정용 가스요금이 한국의 3배에 달한다"고 말했다.

또 "이 법안은 정부의 청부 입법으로 규정돼 이미 사회 각계각층의 강력한 반발을 불러왔다"면서 "국회는 이 법안을 당장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4월 김한표 등 새누리당 의원 10명은 자가소비용직수입자가 수입한 천연가스의 해외 판매 및 예외적 가스 도매사업자 또는 타 직수입자 판매 등을 허용한 도시가스사업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발의한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