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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1월 제조업지수 2년7개월래 최고치

미국 제조업 경기가 2년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2일(현지시간)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는 11월 제조업지수가 57.3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달의 56.4와 시장의 예상치 55.0을 모두 웃도는 수준이다. 지난 2011년 4월 이후 최고치다.

ISM 제조업 지수는 50을 넘으면 제조업 경기의 확장을 의미하고, 50에 미달하면 위축을 뜻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