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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아동 지문·사진 사전등록제…20억원 투입키로

기획재정부와 경찰청이 아동 실종 사건을 예방하기 위한 지문·사진 사전등록제에 내년도 예산 2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3일 기재부에 따르면 안면인식 서버증설에 1억5000만원, 사전등록요원 인건비에 16억6000만원, 장비구입비에 1억8000만원 등이 쓰인다.

지문·사진 사전등록제는 실종 아동 신고가 접수됐을 때 보호자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지문과 얼굴 사진, 신체적 특이사항 등을 미리 등록해두는 제도다. 지난해 7월부터 시행됐다.

등록 대상은 14세 미만 아동, 지적ㆍ자폐성ㆍ정신장애인, 치매환자 등이다. 보호자가 가까운 경찰서 또는 지구대ㆍ파출소를 방문하거나 인터넷 홈페이지 '안전Dream'(www.safe182.go.kr)에서 등록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