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강서구, '복지현장에서 주민에게 길을 묻다' 사례집 발간

▲ /강서구청 제공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4일 복지공무원 11명이 공동으로 집필한 '복지현장에서 주민에게 길을 묻다'라는 사례집을 발간했다.

20년 이상 복지현장에서 근무한 강서구 사회복지 전문직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지역복지를 수행하면서 체험한 사례 등이 담겨있다. 쟁점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답을 제시하는 형식으로, 각자의 경험과 사례를 개인적인 견해로 정리했다.

총 321쪽으로 1000부를 발간했으며 중앙부처 정책 입안자들이 정책 개발에 참고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 등 중앙부처에 책자를 배포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복지정책의 실상을 낱낱이 고발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해 어려운 우리 이웃들의 삶의 질을 높여보자는 취지에서 책자를 발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