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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열차사고 기관사 졸음운전?…규정속도보다 3배 빨리 달려

뉴욕 브롱크스에서 1일(현지시간) 탈선해 4명의 목숨을 앗아간 열차가 규정 속도보다 3배나 빠르게 달린 것으로 확인됐다.

3일 미 연방 조사팀에 따르면 사고 열차는 시속 48㎞로 달려야 할 곡선 구간에 132㎞의 속도로 진입했다.

사고 열차가 곡선 구간에서 과속한 것이 기관사의 실수 때문인지, 브레이크 결함 등 기계적 문제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열차의 브레이크가 사고 직전까지 제대로 작동했던 것으로 확인, 조사팀은 기관사가 부주의 했던 것은 아닌지 철저히 조사하고 있다.

또한 조사팀은 기관사가 사고 당시 졸음운전을 했다고 진술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기관사가 휴대전화를 사용하느라 한 눈을 팔았는지 여부도 조사 중이라고 덧붙였다. 조사팀은 사고 현장에서 기관사의 휴대전화를 회수했다.

/조선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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