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AI영상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음악

지드래곤, 日서 빅뱅 넘었다..정규앨범 오리콘 2위





지드래곤이 소속 그룹인 빅뱅의 기록을 넘어서며 일본에서 인기 독주를 벌이고 있다.

지드래곤은 지난달 27일 솔로 데뷔 앨범 '쿠데타'를 현지에서 발표해 오리콘 앨범 주간차트 2위에 올랐다. 발매 당일 3만4597장의 판매량을 기록한데 이어 1주일 동안 10만 장이 넘게 팔렸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011년 발표한 빅뱅의 일본 정규앨범 '빅뱅 2'와 지난해 발표한 '얼라이브'의 첫 주 판매량을 모두 뛰어넘는 기록"이라고 밝혔다.

앨범에는 지드래곤이 9월 초 발표한 정규 2집 '쿠데타'의 수록곡을 포함해 지난해 출시한 미니앨범 '원 오브 어 카인드', 2009년 데뷔 앨범 '하트브레이커'의 수록곡을 담고 있다. '삐딱하게' '니가뭔데' '블랙'은 일본어로 새롭게 실었다.

지드래곤은 일본 솔로 데뷔 앨범 발매를 기념해 3일 오사카 제프 남바에서 팬 이벤트를 개최했다. 16~17일에는 제프 도쿄에서 또 한번 팬들과 만난다.

그는 빅뱅의 멤버로 일본 6대 돔 투어를 병행하고 있다. 7~8일에는 후쿠오카 야후오크! 돔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