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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샵 보안서버 '블랙쉴드', 美 특허 취득

▲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이 자체개발한 웹호스팅 보안서버인 '블랙쉴드'가 미국특허를 취득했다.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인 메이크샵(대표 김기록)이 자체 개발한 웹호스팅 보안서버인 '블랙쉴드'가 최근 미국특허를 취득했다.

블랙쉴드는 암호화 툴 키트를 적용해 암호통신 기능을 제공하는 '응용 프로그램 방식 보안 서버'로 (구)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정부 기관의 엄격한 심사를 거친 공인된 보안서버다.

이번에 취득한 미국특허는 '보안 데이터 송수신 시스템 및 방법' 기술로, 사용자의 컴퓨터에서 인터넷 쇼핑몰까지 전송되는 데이터를 암호화해 주민번호·전화번호·주소 등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메이크샵은 쇼핑몰 운영자가 별도로 서버 구축에 들이는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07년 기술개발을 완료하고, 무료로 제공중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블랙쉴드의 미국 특허는 한국·중국·일본 3개국에 이은 4번째 특허"라며 "현재 유럽 특허 취득을 위한 절차를 밟고있다"고 말했다.

한편 메이크샵은 이번 특허 취득으로, 9개의 국내 특허와 3개의 외국 특허를 보유하게 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