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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코스피, 미 출구전략 우려에 장중 1990선 붕괴

코스피가 미국 양적완화 축소 우려에 1990선까지 하락하고 있다. 장중 1990선 밑으로 내려가기도 했다.

4일 오전 11시 2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55(0.92%) 내린 1990.81에 거래되고 있다.

장초반 2000선에서 거래되다가 외국인이 '팔자' 폭을 확대하면서 낙폭을 키우고 있다.

개인이 1458억원어치 사들이고 있으나 외국인이 1431억원어치 팔아치우고 기관은 78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면서 지수 하락을 이끌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이달 안으로 양적완화 축소를 결정할 수 있다는 전망에 지난밤 세계 주요증시가 약세를 보인 데 영향을 받았다.

북한 '김정은 체제'의 2인자 역할을 한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의 실각설로 인한 북한 리스크도 일부분 작용한 것으로 풀이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