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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보건의료 정책 담당자들 대웅제약 향남공장 방문

대웅제약은 지난 6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초청으로 방한한 중남미 보건의료 정책 담당자들이 경기도 화성 제약공단에 위치한 대웅제약 향남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브라질·에콰도르·멕시코·페루에서 온 2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향남공장의 품질관리 시스템과 생산설비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대웅제약 생산본부장 이원근 전무는 "대웅제약 향남공장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우수한 최첨단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다"며 "이번 기회가 중남미와 한국의 제약산업 관계자들이 신뢰를 갖고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향남공장은 연간 약 8000억원대의 의약품을 생산할 수 있는 의약품 생산기지로 올해 cGMP수준의 신공장을 추가로 완공한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