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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이혼후 13세 딸과 힘들게 살아 46세 지나면 경제적 여유 생겨

대박여 여자 76년 12월 26일 오전 3시

Q:이혼한 뒤 13살짜리 딸아이와 살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근무해온 현 직장에서 버텨야 할지,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이직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재물운이나 애정운이 어떤지도 알고 싶습니다.

A:중분까지는 반음피상(反吟被傷)이라 하여 인복이 없어 타인의 도움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46세 이후부터 직장생활이 안정되고 경제적인 여유를 찾게 됩니다. 재복이 있어 기이한 발복이 따릅니다. 40대 중반까지는 철쇄개금(鐵鎖開金:잠긴 자물쇠를 풀어줌)으로 부담이 있으므로 월급만 제대로 나온다면 현 직장을 꾸준히 다니십시오.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다면 나에게 욱하는 성질이 없는지 확인해보고 너그럽게 베푸는 생활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격이 착하고 인정이 많지만 약간의 이기심과 독선적인 경향 때문에 상대와의 관계가 한번 틀어지면 회복이 어렵다고 봅니다. 답답한 상황이 당장 풀어지지는 않습니다.

농협 붙은 남편 이직해야 하나

현 직장에서 사업 준비 꾸준히

즐거운신짱 여자 79년 4월 25일 양력 낮 12시/남자 77년 9월 2일 음력

Q:남편이 농협 시험에 최종 합격했습니다. 그런데 업무 강도가 세고 실적에 대한 압박이 크다고 들었습니다. 처우가 불안한 현 직장을 계속 다녀야 할지, 농협으로 이직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A:남편은 많은 일을 웬만하면 자신이 도맡아 해야 하는 책임감이 투철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도 남보다 강하고 사주로는 갑목(甲木) 사주가 운에서 자기의 생활권으로 흐르지 않고 있으므로 심신이 고단하게 될 것입니다. '평양감사도 자기 싫으면 그만'이라고 했으니 본인의 마음이 첫째입니다만 직업운(官運)이 병사묘(病死墓:병이 드는 상태)에 있으니 이직운은 아닙니다. 재물운은 직장생활을 하든 사업을 하든 경제적인 여유는 있게 돼 있으므로 놀던 물에서 지내는 것이 적합합니다. 목재 취급 업무나 부동산 계통과 인연이 있으므로 직장생활을 꾸준히 하면서 독립하는 것도 성공의 요소가 됩니다.

2013년 12월 9일 월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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