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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비 내리는 날에도 '레인부츠'





몇 해 전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레인부츠'는 이제 사계절 아이템이 됐다. 본격적인 겨울비와 폭설의 계절을 앞두고 있는 요즘 '러버부츠'가 필수품으로 꼽히고 있다.

락피쉬 관계자는 "흔히 러버부츠라고 하면 비 오는 날 신는 신발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퍼 삭스 같은 액세서리를 코디하면 추위로부터 발을 지켜주는 동시에 스타일까지 잡아주는 '착한' 아이템이 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삭스의 다양한 컬러와 패턴은 그날 입는 의상에 맞춰 언제든지 교체할 수 있다.

◆덕다운 패딩 부츠도 인기

이와 함께 올겨울 '극한 추위'가 예고 되면서 보온성이 뛰어난 덕다운과 패딩 소재 아이템도 인기다.

패딩 속을 오리털로 가득 채운 덕다운 패딩 부츠는 영하의 기온에도 발을 따뜻하게 감싸줘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방수 기능의 패딩 소재가 발을 안전하게 보송보송하게 지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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