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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얼마전 집 날려 이혼까지 생각 자식 가질 생각하며 난관 극복

우울모드 여자 81년 8월 29일 오후 11시~새벽 1시/남자 82년 5월 5일

Q:결혼 5년차 아이 없는 맞벌이 부부입니다. 신랑은 여태 자리를 못 잡고 얼마 전 집까지 날려 이혼 생각마저 듭니다. 저는 경리일을 하는데 쇼핑몰이나 경매가 눈에 들어옵니다. 둘 다 무슨 일을 하면 좋을지….

A:장래 희망이나 이상도 중요하지만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살아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쇼핑몰이나 경매는 현실도피적인 발상으로 보입니다. 사고력에 귀문이 있어 누구나 할 수 있는 내용이겠으나 나에게는 뜬구름이요, 허상이기 때문에 오늘이 현실이라는 것을 잊기도 합니다. 직업은 본인의 적성도 필요하지만 성미가 맞아야 여건이 불리해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자상하고 꼼꼼한 성격이라 프리랜서나 자영업을 하면 머리가 매우 복잡해집니다. 자식이 공망을 받아 귀할 것이나 그보다 먼저 부부 궁에 형살이 임해 화목하지 못합니다. 섣불리 사업에 뛰어들 생각하지 말고 자식을 가지려고 노력하면서 난관을 헤쳐나가세요.

참고 버텼지만 결국 해고 통보

성실함 인정할 경영자 만날 것

광질이 남자 58년 1월 28일 음력 오전 5시

Q:지난 10월 초 무능력 탓에 해고 위기에 처했다는 글을 올렸는데 선생님 말씀 듣고 버텼지만 지난달 20일 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56세부터 직장운이 있다고 하셨는데 좀 기다리면 직장을 잡을 수 있을까요?

A:너무 성실하고 착한 사주임은 분명합니다. 그래서 일이 안 풀리는 것을 보니 가슴이 아픕니다. 사주에서 재성(재물)의 기운이 비견겁재(나와 비슷한 구조)와 편재성(재물)이 합을 하면 앉은 자리가 불안하고 재물이 흩어진다고 했습니다. 이런 구조는 젊은 시절 환경이 흔들려 이직을 자주하곤 합니다. 사주에는 장단점이 있는데 이런 점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성실하게 일하라는 말이 최선입니다. 어려운 시기의 여운이 있어 한동안은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성실한 사람을 신뢰하는 경영자를 만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두려움을 떨쳐내십시오. 또한 어려운 일 마다하지 말고 자신의 부족한 분야를 커버해 가십시오.

2013년 12월 10일 화요일

김상회역학연구원

문의: 02)533-8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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