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서울 은평뉴타운에 800병상 규모 가톨릭대 부속병원 건립

▲ 서울 은평뉴타운 지구 내 들어서는 가톨릭대학교 부속병원 조감도. / 서울시 제공



서울 은평구 진관동 은평뉴타운 지구 내에 대규모 종합병원이 들어선다.

11일 서울시는 은평뉴타운 내에 전문의료센터와 응급센터를 갖춘 800병상 규모의 가톨릭대학교 부속병원이 2018년까지 건립된다고 밝혔다. 물푸레골 입구에 들어서게 될 병원은 총 부지 면적이 2만1612㎡로 2015년 2월 착공, 2018년 완공할 예정이다.

현재 은평구 관내에 가장 큰 일반병원은 211개 병상 규모에 불과하다. 이 때문에 주민들은 대형 종합병원을 이용하려면 신촌 세브란스병원이나 종로구 강북삼성병원 등으로 가야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시는 당초 500병상 규모를 고려했으나, 서북지역의 부족한 인프라를 고려해 중증·희귀난치성 환자도 치료할 수 있는 800병상의 '3차 병원'으로 결정했다. 3차 병원은 500병상 이상인 의과대학 부속병원 또는 종합병원이다.

시 관계자는 "병원 근처에는 서오릉 도시자연공원이 있어 환자 치료와 정서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시는 가톨릭대 부속병원 건립을 12일 고시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