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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얀센·GSK 자선냄비 콘서트 열어





추워지는 연말 작지만 따뜻한 손난로 같은 공연이 열렸다. 바로 지난 11일 저녁 7시30분 서울 용산 전자랜드 독각귀홀에서 열린 '한국얀센·GSK가 함께하는 자선냄비 콘서트'다.

콘서트는 소속은 다르지만 제약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연말을 맞아 소외 이웃에게 작지만 소중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무대에는 양사 사내 직장인 밴드인 한국얀센 '인터렉션'과 GSK '신용산오렌지'가 올라 공연을 펼쳤다.

입장료와 함께 현장에서는 자선냄비를 통한 모금이 진행됐으며 이날 모인 기부금은 연말 불우이웃 돕기를 위한 구세군 자선냄비에 전달됐다.

한국얀센에서 GSK로 이직하며 이번 공연을 제안한 신용산오렌지 기타리스트 신종훈 차장은 "한국얀센과 GSK는 같은 건물을 사용하는 이웃"이라며 "이런 점을 감안해 한국얀센에 공연을 제안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매년 정기적인 공연을 통해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나눴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로 10년째를 맞는 인터렉션 싱어 기유진 주임 역시 "전에는 사내에서만 공연을 펼쳤는데 이렇게 양사가 마음을 모아 더 따뜻한 연말이 될 것 같다. 두달 전부터 모여서 연습한 밴드 멤버들과 공연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황재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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