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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제약, 제약 사업부문 '한독'에 양도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자회사인 태평양제약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약 사업부문'을 한독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업 양수양도에 관한 법적 절차는 2014년 2월 중에 마무리 될 예정이다.

태평양제약은 소화기계·근골격계 중심의 제약 사업부문과 피부미용·헤어·비만 중심의 메디컬뷰티 사업부문으로 운영돼왔다.

회사 측은 계약 이후 태평양제약은 제약 사업부문을 제약 전문기업인 한독에 양도하고, 메디컬뷰티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태평양 제약 측은 "이번 계약은 뷰티 앤 헬스(Beauty & Health)를 중심으로 '원대한 기업(Great Global Brand Company)'을 지향하고 있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의 경영방침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양도를 통해 핵심사업에 더욱 집중하여 전문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태평양은 주요 관계사와의 사업 시너지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에 양도되는 제약 사업부문의 대표 제품으로는 일반의약품인 케토톱(관절염 치료제), 알보칠(구내염 치료제)과 전문의약품인 판토록(위궤양·십이지궤양 치료제) 등이 있다.

이번 양도에는 로버츠 미타니(Roberts Mitani) 사와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이 주간사 역할을 수행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