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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오석 부총리 "의료법인 영리화 전혀 고려치 않는다"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3일 "의료법인의 영리화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현 부총리는 이날 서울정부청사에서 열린 투자활성화대책 관련 언론 브리핑에서 "의료법인의 부대사업 자법인화가 되더라도 공공성은 지속된다"며 이 같이 강조했다.

그는 "이번 대책은 의료 공공성을 해치지 않으면서 의료산업 간 융복합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할 방안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