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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캐나다 사업가, 트럭운전수 오인한 괴한 총격에 사망



브라질에서 캐나다인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사업가로 알려진 캐나다인 딘 티센은 여행에서 돌아오던 중 괴한의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가해자는 트럭 운전수와 딘을 혼동해 그를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이 일어난 바이샤다 산치스타 지역을 관할하는 경찰관 아우두 갈리아누는 "이번 사건을 단순 살인 사건이 아닌 무장 강도라는 전제 하에 수사를 하고 있다"며 "목표는 딘이 아니라 운송 중이던 전자 제품으로 보인다. 현재 1차적으로 사건이 일어났던 시각 주변을 지나갔던 차량을 수소문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번 사건을 전담하고 있는 완데를레이 망지 경관은 "교통 감시청에 감시카메라 자료를 요청했으나 가장 가까운 곳에 설치되어 있던 카메라의 작동이 멈춰 있던 상태였다"라고 밝혀 범인의 신원을 확보하는 것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딘의 시신은 부검을 마친 후 캐나다로 보내지게 된다.

/메트로 브라질 · 정리=손동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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