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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마리화나 피는 젊은이들 갈수록 늘어



마리화나 피우는 스웨덴 인구가 크게 늘고 있다는 유럽연합(EU)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만 15세 이상 만 34세 이하의 젊은 층 인구 중 6.1%가 최근 1년 동안 최소 한 차례 이상 마리화나를 피웠다고 답했다.

6.1%의 수치는 덴마크(13.5%), 프랑스(17.5%)와 비교하면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스웨덴에서는 과거에 비해 대마초와 같은 약물 사용 인구가 늘고 있는 추세다.

말뫼 회그스콜라에서 마약을 연구하는 벵트 스벤손(Bengt Svensson)은 스웨덴 지역 신문 쉬드스벤스깐(Sydsvenskan)과 인터뷰에서 '10년 전 보다 오늘날 카나비스(대마)가 훨씬 더 허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벵트에 따르면 스웨덴에서 의료용으로 이미 도입된 암페타민(amphetamine)을 둘러싼 논란이 많이 수그러들고 있지만 헤로인(heroin) 도입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시선이 여전히 강하다.

/ 요한 뉠란데르 기자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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