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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롯데 회장, 고관절 부상으로 입원 치료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고관절 부상으로 입원 치료 중이다.

16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총괄회장은 지난 6일 숙소인 롯데호텔에서 넘어져 고관절에 실금이 가는 부상을 입었다.

이후 서울시내 한 종합병원에 입원해 수술을 받았으며, 경과가 좋아 이번 주 안으로 퇴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신 총괄회장의 건강과 관련해 여러 소문이 돌고 있지만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