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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키 작은 아기들만 무료 입장? "이건 차별이야!"



유달리 키가 큰 아이를 가진 어머니가 스웨덴의 대표 놀이공원 리세베리(Liseberg)를 차별 옴부즈만 DO(diskrimineringsombudsmannen, 차별에 관한 국민 고충 처리 위원회)에 신고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이 어머니는 키 110cm 미만의 아이들만 리세베리 놀이공원 입장이 무료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의 아이는 유독 키가 큰 탓에 당연히 무료로 입장할 수 없었다. 같은 나이임에도 키가 크다는 이유로 돈을 내고 들어가야 한다는 규정을 이 어머니는 납득할 수 없었다. 이것이 그가 리세베리 놀이공원을 차별 옴부즈만에 신고한 사유였다고 스웨덴 라디오 채널 P4 예떼보리는 전했다.

그는 신고서에서 단지 키가 좀 더 크다고 자식이 놀이동산의 더 큰 즐거움을 느끼지 못한다고 적었다.

/ 예떼보리 TT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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