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지난해 회사원 1000명 중 26명 ‘억대 연봉’

지난해 억대 연봉을 받은 회사원이 4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억대 연봉자는 급여생활자 1000명 가운데 26명꼴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청이 27일 발간한 '2013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2012년 소득 기준으로 전체 연말정산 근로자 1576만8000명 가운데 총 급여액이 1억원을 초과하는 회사원은 41만5000명으로 2011년 36만2000명보다 14.9% 늘었다.

전체 급여소득자 가운데 억대 연봉자의 비중은 2011년 2.3%에서 지난해 2.6%로 사상 처음으로 2% 후반대를 기록했다. 그러나 근로소득 연말정산자의 평균 급여액은 2960만원으로 집계됐다.

근로소득 과세대상자 가운데 여성의 비율도 계속 증가했다. 근로소득 연말정산 대상자 가운데 세금을 내는 과세대상자는 1061만2000명으로 67.3%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남성은 704만9000명, 여성은 356만1000명으로 여성의 비율은 33.6%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