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보온성 강화한 '방한용 웜비즈' 의류 인기

더 클래스의 '긱 시크 웜 셔츠'



베이직하우스 '웜 에센셜 티셔츠'



계속되는 추위에 비즈니스맨은 떨고 있다. 패딩 점퍼와 같은 방한용 아이템으로 완전무장을 하고 싶지만 오피스룩에 적합하지 않아서다.

최근 패션 브랜드들이 보온성을 강화한 비즈니스 의류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혹한에 체온을 유지하고 세련된 스타일까지 겸비한 이른바 '방한용 웜비즈'로 불리는 제품들이다.

몇 해전부터 가벼운 착용감으로 불편함을 없앤 기능성 내의가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베이직하우스는 아웃도어 의류에 주로 쓰이는 보온 소재인 라이크라를 사용한 '웜 에센셜 티셔츠'를 내놨다. 자체발열 기능성 소재로 보온 효과는 물론 신속히 땀을 배출해 착용감도 쾌적하다. 라운드·브이넥 등 다양한 라인으로 구성해 카디건이나 재킷 안에 가볍게 입을 수 있다.

혹한기 여성들은 기모 레깅스, 어그 부츠 등 다양한 방한 아이템을 활용할 수 있지만 남성들은 선택의 폭이 넓지 않다. 최근 남성용 레깅스가 많이 출시되긴 했지만 아무래도 불편하고 꺼려지는 것이 사실이다.

마인드브릿지 '울 테이퍼드 팬츠'



마인드브릿지는 보온성이 좋고 밑단으로 내려갈수록 통이 좁아지는 '울 테이퍼드 팬츠'를 내놨다. 기모 원단을 활용해 가볍고 따뜻할 뿐만 아니라 기존 울 팬츠에 비해 촉감을 부드럽고 활동하기 좋다.

올겨울 유행인 기모 소재는 비즈니스 룩의 필수 아이템인 셔츠까지 점령했다 . 더 클래스의 '긱 시크 웜 셔츠'는 드레스셔츠에 기모 처리를 해 보온성을 강화했다. 울이나 플란넬과 같은 따뜻한 소재에 그레이·블루·버건디 등 유행 색상과 체크 패턴을 더한 디자인이 멋스러운 오피스룩을 연출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