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강동구, 장애여성 건강지원 네트워크 평가회 개최

/강동구 제공



서울시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지난 한해 '장애여성 건강행복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며 사업을 돌아보고 내년도 사업방향을 설정하는 '장애여성 건강지원 네트워크 사업 평가회'를 개최하고 지난달 31일 운영결과를 밝혔다.

'장애여성 건강행복 프로젝트'는 지난해 서울시 여성건강 시범사업에 선정돼 장애여성의 건강문제를 개인의 문제에서 지역의 문제로 확산시키고, 민·관이 함께 협력해 장애여성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취지의 사업이다.

이 사업은 강동구 보건소, 강동경희대병원, (사)장애여성공감, 함께가는강동장애인부모회, SRC보듬터(구 삼육재활센터), (사)녹색소비자연대가 함께 협의체를 이뤄 각 분야별 전문성을 발휘해 단기간에 큰 성과를 만들어 냈다.

구는 이달 중에 장애친화병원 매뉴얼을 배포해 더 많은 병원들이 장애친화병원에 관심을 갖고 장애인의 건강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기폭제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