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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올해 유통업계 키워드는 '유니콘'…11번가 새해 전망

오픈마켓 11번가가 새해 유통업계 키워드로 '유니콘(UNICORN)'을 선정했다.

유니콘은 ▲차별화 전략(Unique) ▲온·오프라인 유통을 결합한 옴니 채널의 확장(Net-shop) ▲똑똑해진 소비자(Intelligent consumer) ▲편의성의 극대화(Convenience) ▲해외 쇼핑(Overseas shopping) ▲몸과 마음의 휴식(Relaxation) ▲새로운 세대의 부상(New generation)의 영문 앞글자를 딴 말로 11번가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무한 경쟁이 본격화되고 모바일 등을 통해 유통채널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올해는 해외 브랜드 상품을 직접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장기 불황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는 소소한 사치 제품의 유행도 나타날 것으로 예측했다.

한편 11번가는 오는 31일까지 말 로고 브랜드(버버리·리바이스·페라리 등) 제품과 말 장식 제품을 모은 '갑오년 히트 브랜드 새해맞이 기획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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