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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강북구 보건소 금연클리닉 연중 운영

/강북구청 제공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흡연자를 대상으로 금연상담 및 금연보조제를 제공하는 금연클리닉을 연중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보건소는 등록자의 니코틴의존도 검사와 흡연정도를 측정한 결과를 토대로 전문가와의 금연상담을 실시하고 흡연자의 건강상태, 흡연행태에 알맞는 맞춤형 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금단증상 완화를 위해 금연보조제(패치·껌·사탕) 및 금연용품(파이프·손지압기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3개월간 매주 1회씩 휴대전화로 금연격려 문자메시지를 전송, 금연 의지를 복돋우는 등 일상생활 속에서도 스스로 관리가 가능하도록 돕는다. 금연클리닉은 강북구보건소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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