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이희범 경총회장 사의표명

이희범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이 회장은 6일 열린 회장단회의에서 오는 27일 개최되는 총회에서 회장직을 사임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경총 회장단의 적극적인 만류에도, LG상사 부회장 업무에 전념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었음을 이해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회장은 지난 2010년 9월 경총 회장으로 취임했다. 2012년 2월 총회에서 2년 임기로 재선임됐다.

경총은 이에 따라 조만간 회장추천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 회장단 회의에는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김창근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조남욱 삼부토건 회장, 이장한 종근당 회장, 이인원 롯데그룹 부회장, 윤여철 현대자동차 부회장, 정지택 두산중공업 부회장, 심갑보 삼익THK 상임고문, 강석진 CEO컨설팅그룹 회장, 김영배 경총 상임부회장 등 11명이 참석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