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2016년 수서발 KTX 신규 수요는 30%

수서발 KTX가 개통되면 신규 수요가 약 30%일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한교통학회는 수도권고속철도(수서발KTX) 수송 수요 예측연구 최종보고서를 통해 개통 첫해인 2016년 수서발 KTX 하루 평균 예상 수요가 5만5854명에 이를 것이라고 7일 밝혔다.

또 교통학회는 예상 수요 중 3만9413명(70.6%)이 전환 수요이며 1만6441명(29.4%)은 열차를 이용하지 않던 신규 수요일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함께 신규 열차가 투입되는 2017년에는 KTX 총 수요가 19만1570명에 달하며 그중 수서발 KTX는 총 수요의 약 3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