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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삼성 회장, 9일 '사장단 신년 만찬' 참석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73세 생일을 맞아 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사장단과 신년 만찬을 개최한다.신년 만찬에는 부인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관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 사장 등 자녀도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장은 만찬에 앞서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에서 열리는 '자랑스러운 삼성인상'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자랑스러운 삼성인상'은 지난 1993년 이 회장의 '프랑크푸르트 선언' 발표 이듬해 제정된 상이다.

이 회장은 행사를 마치고 외국으로 나갈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이 회장과 이재용 부회장은 7일 개막한 'CES 2014'에는 참석치 않을 방침이다. 8일 사장단 회의 직후 가진 수요 브리핑에서 이인용 사장은 "이건희 회장의 해외 일정은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며 또 "이재용 부회장도 이번에는 'CES'에 가지 않는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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