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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저지대 점포 234개 점포에 빗물차단판 설치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집중호우 때 빗물 유입으로 침수 우려가 있는 소상공인 점포에 차수판을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2012년부터 시행한 차수판 설치사업에 구는 2억2000여 만원을 투입해 소상공인 점포가 있는 234개 건물에 550개의 차수판을 갖췄다.

높이 40㎝의 알루미늄 재질로 만든 차수판은 빗물이 유입되는 점포입구 및 지하입구에 설치해 호우시에만 사용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