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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디지털 소비자 움직이려면 '리얼'한 경험을 선사하라"

디지털 소비자의 마음을 얻으려면 구체적인 경험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제일기획은 '대한민국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13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 소비자들은 자신의 존재감을 부각시키려는 욕구가 점점 강해지고 있다. 불확실성과 무한한 가능성이란 상반된 가치가 공존하는 사회에서 소비자들은 조연이 아닌 주연이 되고 싶어한다는 것이다.

제일기획은 이러한 분석을 바탕으로 존재감을 알리려고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디지털 소비자들을 위한 올해의 마케팅 키워드로 'R.E.A.L.'을 제시했다.

'R.E.A.L.'은 실체적 리얼리티, 체험, 진정성, 라이프셰어의 영문 앞글자를 딴 것이다. 제일기획은 보지 않으면 믿지 않는 소비자들에게 주목받기 위해서는 이미지가 아닌 실체로 다가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표적인 사례가 체험 마케팅이다.

제일DnA센터장 조경식 상무는 "오늘날 디지털 사회는 경험이 인식을 지배하고 있다"면서 "더 이상 상징적인 브랜드만으로 소비자를 설득할 수 없으며 존재감을 체감할 수 있는 실체성 높은 경험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윤희기자 u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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