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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특성화고 학생 진로지도 돕는다

한화그룹이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과 미래설계를 지원하는'찾아가는 비전스쿨'프로그램을 시작한다. 14일 오전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위치한 인천세무고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담은'비전(vision)나무'를 만들었다. /한화 제공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과 미래설계를 지원하는'찾아가는 비전스쿨'프로그램을 시작한다. 한화그룹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14일부터 다음달 중순까지 전국 9개 특성화고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비전·진로·직업에 대한 정보 및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인천세무고를 시작으로 대전여자상업고, 강원 도계전산정보고, 전남 여수석유화학고 등 총 9개의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학생 540명이 대상이다.

한화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비전스쿨'은 학교별로 총 8시간 동안 진행된다. 학생들은 자신의 꿈을 담은 '비전나무'를 만들어보고, 전문직 및 특수직종을 포함한 다양한 직업 분야에 대한 OX 퀴즈를 통해 직업을 탐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 성격유형검사(DISC)를 통해 자신의 성격에 적합한 직종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는다.

한화그룹은 국내외 네트워크, 전문성, 우수인력, 시설 등 기업 인프라를 활용한 각종 교육기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고등학생 대상 과학연구대회인'한화 사이언스 챌린지'와 하버드 한인 유학생이 주관하고 한화그룹이 후원하는 글로벌 교육기부 활동인'날개나눔 리더십 컨퍼런스'등은 대표적인 교육기부활동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8월에는 전국 고교생들을 대상으로'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청소년 진로 체험캠프'를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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