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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Global Metro

상 파울루 시, 예산보충해 보금자리주택 지원 강행군



시 전체가 예산 부족으로 허덕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페르난두 아다지 상 파울루 시장이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2016년까지 5만 5000 가구의 새 주택 건설을 지원하기로 한 것.

아다지 시장은 최근 당초 2016년 말에 사용되도록 책정돼 있는 2억 2000만 헤알(991억 원)을 올해로 앞당겨 사용하겠다고 발표했다. 시 의회 측도 이미 이 안건에 대해 동의한 것으로 알려져 실행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토지 분배의 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해 현재 정부가 시행하고 있는 '나의 집, 나의 인생' 프로그램과도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밝혀 부족한 예산 문제의 실마리를 찾은 것으로 보인다. 시 정부는 작년에만 이미 8000만 헤알(360억 원)을 주택 사업에 투자한 바 있으며 금년에 추가적으로 3억 헤알(1,351억 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난 월요일부터 마약 중독자들이 모여 사는 지누 부에누 이 에우베치아 지역의 '마약 텐트'가 철거되기 시작했으며 시 측은 이들을 공공근로자로 고용함으로써 하루에 15 헤알(약 6700 원)의 임금을 지급한다.

/메트로 브라질 · 정리=손동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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