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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Global Metro

브라질 작년 여권 발행 최대치...외화 사용도 급증



지난해 브라질의 여권 발행 횟수가 역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경찰에 따르면 작년에만 213만 개의 여권이 발행됐다. 이는 2012년에 비해 9.5% 증가한 수치이며 최초로 전자 여권이 발행되기 시작한 2010년보다는 무려 34.2%가 늘어난 결과이다.

증가한 여권 발행 횟수는 곧 브라질 국민의 해외 출입이 더 잦아졌다는 사실과 일맥상통한다. 브라질 중앙은행에 따르면 2013년에 해외에서 사용한 금액이 170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정확한 금액은 이달 말 공개될 예정이다. 은행 측은 최종 금액을 약 186억 달러로 추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브라질 국민의 외화 사용액은 해마다 증가했으며 작년 11월에만 19억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트로 브라질 · 정리=손동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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