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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미국계 투자법인, 인터파크 주식 지분율 1.10%P 확대

인터파크는 17일 미국계 투자법인인 와사치 어드바이저스의 인터파크 지분율이 5.12%에서 6.22%로 1.10%포인트 높아졌다고 공시했다.

이번 지분 확대는 단순 투자 목적으로 와사치 어드바이저스는 지난달 12일부터 15일까지 4차례에 걸쳐 66만4302주를 장내매매로 취득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