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용산구, 전통시장 활성화 나서

서울시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설을 맞아 공무원 맞춤형 복지포인트를 활용,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섰다.

용산구 전 직원(약 1200여 명)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맞춤형 복지포인트제도는 공무원 본인의 선호와 필요에 따라 자신에게 적합한 복지혜택을 선택하는 제도로, 공무원의 다양한 복지수요를 효과적으로 충족하고 행정기관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구는 그동안 직원 표창, 위문품 등 상품 지급 시 온누리 상품권을 활용해 왔으나 복지포인트 일부를 일괄적으로 구매하는 것은 처음이다. 향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매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정책의 취지를 잘 살려 명절 전 24일까지 지급, 차례용품 구입 등 효율적인 상품권 사용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구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복지포인트 일부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지급해 전통시장에서 사용하도록 하고 설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