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서울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 … 올 들어 두 번째

서울의 대기질이 악화되며 21일 밤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다. 올 들어 벌써 두 번째다.

시는 이날 밤 시간당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85㎍/㎥ 이상으로 2시간 이상 계속돼 오후 10시를 기준으로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밤 10시 현재 초미세먼지 농도는 88㎍/㎥를 기록했다. 앞서 시는 오후 2시에 서울의 대기질이 초미세먼지 주의보 예비단계 수준으로 나빠졌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한편 초미세먼지는 입자의 직경이 2.5㎛(마이크로미터, 100만분의 1m) 이하인 환경오염물질이다. 미세먼지(PM-10)보다 크기가 훨씬 작아 대부분 기도에서 걸러지지 않고 폐포까지 직접 침투,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되고 미세먼지보다 인체 위해성이 더 크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