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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계열사 대표이사 설맞이 봉사활동

한화그룹 CEO와 육아여성직원(워킹맘) 40여명은 22일 서울 은평구에 있는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을 찾아 설맞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CEO와 봉사단원, 꿈나무마을 아동들이 손수 새해 인사말을 새긴 가래떡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 제공



한화그룹(회장 김승연) 대표이사들이 워킹맘 직원들과 함께 22일 은평구 응암동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꿈나무마을을 찾아 설맞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는 한화 L&C 김창범 대표, 한화자산운용 강신우 대표, 한화갤러리아 박세훈 대표, 한화63시티 이율국 대표, 한화투자증권 주진형 대표, 한화S&C 진화근 대표, 한화인베스트먼트 한우제 대표, 하컴 최규현 대표, 드림파마 정윤환 대표 9명 및 워킹맘 직원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김창범 한화 L&C 대표는 "봉사활동 현장에서 워킹맘들의 생생한 고충을 들을 수 있었다" 며 "워킹맘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제도적 장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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