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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유비쿼터스도시 조성에 미자 2천억 필요

인천시는 22일 인천시 유비쿼터스도시계획 수립 용역 결과, 원도심에 대한 민간투자사업과 149개 도시개발사업지구 건설 등의 초기단계에 U-City 계획을 반영할 경우 신도시와 원도심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스마트 녹색 경제도시를 실현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신·원도심의 균형발전과 통합적·체계적 스마트시티를 조성하고, 시민 삶의 질을 조기에 개선하기 위해서는 2천억원 규모의 민간투자사업 유치도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시는 '유비쿼터스도시의 건설 등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기 이전에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송도국제도시에서 유비쿼터스도시를 최초로 추진했으며, 현재 청라와 영종지구까지 진행 중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