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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서 5번째 AI 의심신고

전라북도는 25일 부안군 계화면의 한 오리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 의심신고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이 농장 관계자는 이날 낮 12시 50분경 사육 오리 400여 마리가 폐사했다고 신고했다.

이 농장은 오리 3만7000여 마리를 사육 중이, 최초 AI 발생지역인 고창군 신림면 무림리에서 32㎞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현재 전라북도 지역에서는 이를 포함 다섯 번째 의심신고가 접수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