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삼성, 성대 115명·서울대 110명 등 추천인원 통보

상성이 전국 200여개 대학에 신입사원 추천 인원을 통보했다. 삼성은 올해부터 신입사원을 선발시 '대학총장 추천제' 도입을 발표한 바 있다.

삼성이 가장 많은 추천권을 나눠준 대학은 성균관대로 115명이며, 서울대와 한양대가 110명씩, 연세대·고려대·경북대는 100명씩 추천권을 받았다. 40명 이상 받은 대학은 부산대(90명), 인하대(70명), 건국대(50명), 영남대(45명) 등이었다.

여대 가운데 이화여대(30명)가 가장 많은 인원을 확보했고 숙명여대(20명), 서울여대(15명), 덕성여대(10명) 등 순이었다.

지방의 경우, 경북대와 부산대는 각각 100명, 90명을 배정받은 반면, 전남대는 40명, 전북대는 30명에 불과했다. 특히 부산 소재 부경대와 동아대가 각각 45명 25명을 배정받은 반면 호남대와 목포대는 각각 10명에 그쳤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