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STX 서충일 고문, 대표이사로 복귀

(주)STX 서충일 고문이 다음 달 이 회사의 대표이사 사장으로 경영 일선에 복귀할 전망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산업은행 등 채권단은 서 고문을 STX의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27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이를 주주총회 안건으로 올릴 예정이다.

서 고문은 STX팬오션 부사장을 역임한 뒤 작년 3월 STX그룹의 지주회사였던 ㈜STX의 기획조정 부문 사장을 지냈다. 이후 그룹 구조조정 과정에서 고문으로 물러나 있었다.

채권단은 경영을 발 빠르게 정상화하기 위해서는 옛 그룹의 내부 사정에 밝은 인사가 적임자라는 판단에 따라 서 고문을 사장으로 내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 고문의 대표이사 선임은 다음 달 11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확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 고문이 ㈜STX의 새 대표이사로 임명될 경우 전임인 강덕수 옛 STX그룹 회장은 사실상 그룹 내 경영 관련 직책에서 모두 손을 떼고 STX엔진 이사회 의장직만 유지하게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