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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지난해 117억원 영업손실..'적자전환'

대신증권이 지난해 117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적자로 돌아섰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44.4% 감소한 1조1489억원이었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결산월이 3월 31일에서 12월 31일로 변경되면서 사업 기간이 1년에서 9개월로 줄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보다 320.4% 증가한 136억원이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